성인용품 사용후기

실리콘 애널 조이스틱 극구주의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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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리콘 애널 조이스틱

가성비 좋은 입문용 애널기구 고급실리콘으로 탄력과 유연성 만족스러운 시오후키

할인가격: 8,900원

자는 이전에 아녜로스로 개발을 시작해 팅글 기능이 달린 보랏빛의 듬직한 녀석으로 서서히 쾌감을 느끼기 시작하던 초보였다. 슬슬 쾌감이 느껴지더니 삽입 욕구도 생기고 밀러 넣어보기도 하던 시점... 뭔 객기인지 모르겠는데 드라이 오르가즘 탭에 이거 있는 걸 보고 눈 돌아가서 바로 사버렸다. 그리고 도착했을 때 크기에 지리고 삽입했을 때 아 조졌다는 감정을 느낀 건 3초도 걸리지 않았다. 푹하고 안쪽으로 밀려 들어가는데 한 차례의 치핵 제거로 단련된 나조차 그 안쪽으로 들어오는 거뭇한 녀석의 압박감을 받으면서 헛숨을 들이켰다. 찢어질 거 같으면서 화끈거리는 x포인트, 뭉치고 뭉친 그것을 억지로 도로 밀어넣는 듯한 불쾌감. 사람 대장이 몇 미터 한다지 않았나, 하지만 이것을 받아들이는 것은 15cm, 절반도 채 되지 않았다. 심지어 내 대장은 불순물로 인식하고 이것을 밖으로 밀어내기 시작했다. 흡사 배변. 나는 입에서 가쁜 숨을 토해내면서 간신히 더 밀어넣으려고 안간힘을 썼다. 배 안쪽에서 이 물건이 배 밖으로 노크하는 듯한 착각이 들 때까지. 그런데 앞에서 말했었지. 나는 쾌감을 이미 느끼기 시작할 무렵이었다고. 채 서지 않는 내 거기에서 투명한 물이 질질 새어나오고 나는 고통스러우면서도 어느덧 삽입과 후퇴를 반복하고 있었다. 암컷이 아님에도 암컷처럼 거물을 좀 더 내 안쪽에 받아들이고 싶다는 마음이 들게되는 것을 애써 부정했으나. 삽입했던 것을 배변하듯 뱉어내는 내 몸은 어느덧 쾌락에 잠겼고 x스팟은 채 입을 닫지 못하고 움찔거렸다. 이건 위험한 물건이다. 이 녀석 앞에서는 똘똘이 구실 잘 되는 나도 내시가 되고 환관이 된다. 거근 앞에서는 암컷 수컷 구분 지을 것 없이 먹히는 게 본능 아닐까. 만약 호기심으로 이것을 구입하려거든 하지 말고 이미 구입했거든 이걸로 당신의 뺨을 때려라. 호기심으로 구매할 만한 물건은 아니며 입문용은 어불성설이다. 다만 드라이 오르가즘에 눈을 떴거나 더 큰 자극, 배 안쪽이 가득 채워지는 데서 오는 묘한 쾌락과 거물의 삽입감을 맛보고 싶은 사람은 한 번쯤 사봐라. 비록 첫 시도는 반도 넣지 못했지만, 이것을 배출한 내 x포인트는 멋대로 케겔운동을 하면서 허전함을 달래고 있다. 마치 연인이 떠나 허전한 옆구리 같달까. 뿌리까지 넣을 때까지, 나의 포인트 익스펜션은 계속된다.
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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